오바찍기

6/05/2009




Trio Toykeat
end of the first set

참고로 피아노 연주는 잘때만 듣는다.
하지만 자기전에 Trio Toykeat을 틀었다가 잠이 확 달아나서
1시간이 넘게 Wake앨범을 듣다 잤다. 
근거없는 이야기지만 피아노소리가 사람의 음색과 가장 가깝다고 한다.
처음으로 피아노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Trio Toykeat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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