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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0년대도 10년이 지나가고 있다. MIT 미디어 랩이나 스탠포드대학의 Arts Initiative 등 매우 야심찬 융합교육이 이미 유수의 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문제는 그동안 조사하고 연구해온 사람들에게 맡겨놓을 일이지, 공무원이나 구식 예술교육에 익숙한 사람들이 외부에서 왈가왈부할 일이 아닌 것이다. 나는 솔직히 이런 말을 좋아하진 않지만, 때로는 정말 안 할 수가 없다.
"너나 잘하세요."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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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저 위에서 우매한 백성들을 다스리시는 분들 보면 자신이 마치 신이라도 되는 줄 착각하는 듯 하다.
장관님께서는 연기 좀 하시다가 현정권의 스타인사 1번으로 낙점되시더니 장관께서 스스로 문화예술계를 너무 잘 알고 계시리라 착각하는 듯하다.
끌끌끌..
옛날옛날 호랑이가 담배 먹던 시절에는 국가가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었단다.
하지만 현재는 국민들을 '보조'해주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다시 원점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법 공부 열심히 하신 검사 여러분, 뭐하나 잡으려고 눈에 불키기전에 헌법책 들고가서 한번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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