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08797&NewsCategoryCD=60700000
이동통신회사 관계자는 "얼리어댑터나 과시욕의 소유자들, 일부 기업들이 스마트폰 주요 고객일 뿐, 일반인들은 가격을 빼고는 만족도나 활용도 면에서 일반 휴대폰과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맙소사. 내가 과시욕의 소유자란다.
아이폰 하나 써보고 싶다는 것이 이렇게도 힘든 것인가.
위피의무탑재도 폐지됐고 안나오는게 이상한 이상황에서 자기들 밥그릇-이통사가 독점하는 음원, 소프트웨어 비용-을 뺏기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니 참 안스럽다.
온국민이 한달에 꼬박꼬박 5만원돈씩이나 주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다는 건가.
있는 것들이 더하네. 제길.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01162302
생각만하면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
안되잖아 -_-;
쇼를 해라
오바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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