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찍기

4/10/2009


이문세 옛사랑

오늘아침에 늦은 출근을 하며 이노래를 들으며 잠깐 추억에 잠겼다.

"아무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항상 지나간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 법이다.
어찌했어도 결과는 같았겠지만...

세상에 대한 불만으로 치부하던 생각에서 한단계 발전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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