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찍기

4/17/2009

유튜브 구경 중 아주 재미난 걸 발견함.

안녕 맥? Hello Mac?

4/14/2009



김광석_서른즈음에

또하루 멀어져간다.
4월도 중간이 지났다.
2009년이 미친듯이 달려가고 있다.

윤여성씨 말대로라면 30 참 우울한 나이일듯.

20대로 접어 들 때는 성이니 된다는 설레임과 재수를 해야하는 불안감이 겹쳤지만
30대로 접어드는 지금은 설레임은 없고 불안감뿐


그래도 괜찮다.
아침에 늦잠을자서 짜증이 나도 갈곳이 있고
일찍 끝나면 같이 술한잔 기울일 친구가 있고
함께 꿈을 공유할 사람들이 존재하니까.
끊임없이 보채는 클라이언트와 놀고 싶어하는 나.
이사이에 뭐가 있는거지?

밖에는 적당한 바람과 사람이 뒤섞여 돌아다닌다.






진짜 오랜만에 듣기좋은 '가요'
불면증

4/10/2009


이문세 옛사랑

오늘아침에 늦은 출근을 하며 이노래를 들으며 잠깐 추억에 잠겼다.

"아무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항상 지나간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 법이다.
어찌했어도 결과는 같았겠지만...

세상에 대한 불만으로 치부하던 생각에서 한단계 발전한 듯 하다.



4/07/2009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108797&NewsCategoryCD=60700000

이동통신회사 관계자는 "얼리어댑터나 과시욕의 소유자들, 일부 기업들이 스마트폰 주요 고객일 뿐, 일반인들은 가격을 빼고는 만족도나 활용도 면에서 일반 휴대폰과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맙소사. 내가 과시욕의 소유자란다.
아이폰 하나 써보고 싶다는 것이 이렇게도 힘든 것인가.
위피의무탑재도 폐지됐고 안나오는게 이상한 이상황에서 자기들 밥그릇-이통사가 독점하는 음원, 소프트웨어 비용-을 뺏기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니 참 안스럽다.

온국민이 한달에 꼬박꼬박 5만원돈씩이나 주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다는 건가.
있는 것들이 더하네. 제길.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01162302

생각만하면 생각대로, 비비디바비디부.
안되잖아 -_-;
쇼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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