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찍기

3/03/2009



monster/우라사와 나오키

만화책을 보면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뭐랄까 재밌다는 말 이상으로 뭔가 좋다.

인간은 뭐든 될 수 있어.

사람은 뭐든지 될 수 있다.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그게 악마건 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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